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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도 위로했다…‘전방십자인대 파열’ 장기 부상 불가피, 시즌 아웃 유력한 흐비차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큰 부상을 당했다.PSG는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흐비차가 FC바르셀로나와의 경기 중 오른 무릎 전방십자인대(ACL)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며 “며칠 내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흐비차는 지난 20일 바르셀로나와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12분 볼 경합 후 쓰러졌다.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 그는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ACL 파열은 장기 결장이 불가피하다. 복귀 후에도 기량 회복을 장담할 수 없는 큰 부상이다. 시즌 아웃까지도 전망되는 실정이다.
지난 시즌까지 PSG에서 뛰었던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소셜미디어(SNS)에 흐비차의 사진을 올리며 회복을 기원한다는 뜻의 이모지를 덧붙였다.PSG는 흐비차뿐만 아니라 부상자가 여럿 나왔다.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는 왼쪽 허벅지를 다쳐 몇 주간 관리가 필요하며 마르퀴뇨스는 오른쪽 허벅지를 다쳤다고 공개했다.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2026.10.22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