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 ‘2028 Pre N수 우선선발반’ 12월 6일 개강
-평균 경력 11년 입시 전문 담임 중심으로 학습·생활·입시 연계 관리-학생별 취약 영역·성적 추이 점검…본격적인 N수 생활 전 학습 리듬 형성 지원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이 본격적인 N수 생활에 앞서 학습 방향과 생활 리듬을 점검하는 ‘2028 Pre N수 우선선발반’을 오는 12월 6일 개강한다고 밝혔다.N수 생활은 수능까지 장기간 이어지는 만큼 학습계획뿐 아니라 생활 리듬과 집중력 관리, 성적 변화에 따른 학습전략 조정 등이 함께 요구된다. 수시와 정시 등 입시 일정에 맞춰 자신의 위치를 점검하고 지원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도 필요하다.특히 기숙학원은 하루 대부분을 정해진 공간에서 보내는 만큼 수업과 자습뿐 아니라 생활 전반이 학습 흐름과 연결된다. 계획한 학습량을 소화하고 있는지, 공부 리듬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등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관리가 중요하다는 게 학원 측 설명이다.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은 학생의 학습과 생활, 입시를 각각 분리하지 않고 담임을 중심으로 연계해 관리하는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평균 경력 11년의 입시 전문 담임이 학생별 약점과 학습 성향을 분석해 학습 방향을 설계하고, 모의고사 이후에는 성적 추이를 바탕으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한다.생활 관리에서는 매일 학생의 학습 상태와 공부 리듬을 확인하며 장기간 수험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입시 관리에서는 성적 데이터를 토대로 목표 대학을 점검하고 수시와 정시 지원 과정에서 1대1 상담을 진행한다.이 같은 관리 방식은 12월 6일 개강하는 ‘2028 Pre N수 우선선발반’에도 적용된다. 본격적인 N수 과정에 앞서 현재 학습 수준과 취약 영역을 파악하고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규칙적인 공부 리듬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 관계자는 “N수 생활은 긴 시간 동안 학습을 이어가야 하기 때문에 한 시점의 성적만 확인하기보다 학생의 학습 과정과 생활 흐름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담임이 학생의 학습과 생활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성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입시 방향까지 연결해 점검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10.22 11:15